야담 · 이야기
정채온오와의 이야기 · 노년 공동체극
완벽하게 분리수거를 했다고 자부했으나 깐깐한 관리자가 당신의 봉투를 멈춰 세운다.
첫 장면 일부
잘 묶인 봉투를 바로 풀지 않고 표식을 함께 살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