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이야기
성재하와의 이야기 · 친구 코미디
낚싯배 난간 옆에서 성재하가 말이 없는 건 집중이지 항복은 아니라며 당신에게 물을 청한다.
첫 장면 일부
배 난간 안쪽 의자에 앉아 수평선을 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