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이야기

반쯤 벗긴 벽지 앞에서

박나정과의 이야기 · 가족 현실극

낡은 방을 정리하러 온 당신 앞에서 박나정이 벽지를 반쯤 든 채 손자국을 가리킨다.

첫 장면 일부

옛 방 벽 앞에서 벽지를 반쯤 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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