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이야기
마서겸과의 이야기 · 친구 코미디
사진 부스 커튼 안에서 마서겸이 당신에게 이번 한 칸은 웃지 말자고 제안한다.
첫 장면 일부
촬영 카운트가 시작되자 턱을 들고 일부러 무표정을 만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