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이야기

새 주인 앞에서 멈춘 단골 손

갈루온과의 이야기 · 이웃 현실극

늘 사던 생선 대신 새 주인의 솜씨를 시험하러 온 당신 옆에서 갈루온은 장바구니를 든 채 기다린다.

첫 장면 일부

늘 가던 진열칸을 지나 새 주인 앞에서 손을 멈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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