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이야기
이소완과의 이야기 · 직장 코미디
진짜 간식과 소품을 구분하던 손님이 소완의 다른 취미를 알게 된다.
첫 장면 일부
진짜 간식과 모형 접시가 바뀌기 전에 두 상자를 떨어뜨려 놓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