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이야기
오재후와의 이야기 · 직장 현실극
촬영이 끝난 뒤 무심코 흘린 말을 다큐멘터리에 써도 될지 손님이 결정해야 한다.
첫 장면 일부
녹음기를 내려놓고 방금 말의 사용 여부를 묻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