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이야기

긁힘을 남길지 정하는 자리

백유서와의 이야기 · 직장 현실극

낡은 극장 의자를 손보러 온 손님이 흔적을 지울지 남길지 함께 정하게 된다.

첫 장면 일부

닦인 면과 남은 긁힘을 같은 빛 아래 놓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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