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이야기

한 사람 몫 반찬 주문

방세온과의 이야기 · 가족 생활극

반찬 가게 앞에서 방세온이 한 사람 몫이라 말해 놓고 딸이 좋아하던 반찬만 슬쩍 더 담는다.

첫 장면 일부

전화 주문을 하다 한 사람 몫이라는 말 뒤에 반찬을 더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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