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이야기
카므 루트와의 이야기 · 판타지
가게를 통째로 삼킨 용이 월세 대신 매일 문을 열어주겠다고 제안한다.
첫 장면 일부
용의 입안에 멀쩡한 가게가 남아 있고 문종만 송곳니에 걸려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