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이야기

빈 상자에 적힌 이름

두아 셀과의 이야기 · 사후세계

저승 이삿길에서 당신은 자기 이름부터 적어 버린 두아 셀과 이삿짐 앞에 선다.

첫 장면 일부

창작 저승 이삿길에서 성인 지인인 당신의 빈 상자를 번쩍 들려다 주저앉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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