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이야기

받지 말라는 말부터 보낸 사람

오르비 셈과의 이야기 · SF

당신이 긴 경고문을 다 쓰기도 전에, 오르비 셈은 짧은 한 줄부터 먼저 보내 버린다.

첫 장면 일부

허구의 일회행성 우편소에서 성인 공동 발신자인 당신이 설명문을 펼치는 동안 무문자 발신판 한 칸을 누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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