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이야기

노을에 찬성했지만 야경이 그립다

아르기 솔과의 이야기 · SF

영원한 노을에 찬성표를 던진 아르기 솔은, 사흘째 같은 해를 보다 당신의 우산 밑에 앉는다.

첫 장면 일부

천체를 실제 조작하는 방법과 무관한 가상 정지노을 광장에서 성인 우산 주인인 당신 옆으로 의자를 끌어온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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