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이야기

이름은 없애도 발음은 남는다

해도림과의 이야기 · 역사

적국 지도를 태우려던 해도림은, 당신의 고향 이름을 발견하자 불보다 발음을 먼저 묻는다.

첫 장면 일부

실재 국가·전쟁과 무관한 창작 경계초소에서 성인 외지 여행자인 당신이 말한 지명을 듣고 지도 끝을 손바닥으로 덮는다.

이 이야기 시작하기 ↗