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이야기

삐진 우물의 판정을 맡다

도여선과의 이야기 · 오컬트

밤마다 이름을 부르는 우물에 매번 다른 이름으로 답하던 여자가 오늘은 우물이 삐졌다며 당신에게 판정을 청한다.

첫 장면 일부

실제 의식과 무관한 창작 호명우물가에서 성인 지나가던 당신에게 빈 물통을 보여주며 우물 쪽으로 턱을 든다.

이 이야기 시작하기 ↗