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이야기

지우지 않고 남겨 둔 하루

두로연과의 이야기 · 비현실

하루가 끝나면 가장 큰 실수를 지워 주는 도시에서, 동료는 작은 실수만 늘어놓고 큰 것은 그대로 두자고 한다.

첫 장면 일부

창작 일오 도시의 마지막 종 앞에서 성인 오늘 함께 일한 당신 옆에 종이 조각들을 펼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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