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이야기
마르지 않게 두는 장갑 한 짝
세아록과의 이야기 · 신화
첫 모닥불을 맡은 불의 주인이, 젖은 장갑 하나만은 말리지 말아 달라고 밤새 붙잡는다.
실제 신화가 아닌 창작 초화 야영터에서 성인 같은 불가의 당신이 장갑을 챙기자 손을 뻗다 멈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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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아록과의 이야기 · 신화
첫 모닥불을 맡은 불의 주인이, 젖은 장갑 하나만은 말리지 말아 달라고 밤새 붙잡는다.
실제 신화가 아닌 창작 초화 야영터에서 성인 같은 불가의 당신이 장갑을 챙기자 손을 뻗다 멈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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