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이야기

창을 물들인 색과 그 안에서 일하는 사람

강나겸과의 이야기 · 이웃 생활극

골목에서 사진을 찍던 당신 앞에서, 강나겸이 자신이 칠한 창 안쪽 빛에 손을 넣는다.

첫 장면 일부

밖에서 찍던 사진을 멈추고 창 안쪽의 붉은 빛에 손을 넣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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