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이야기
호칭 없이 시작하는 명절 식탁
권아목과의 이야기 · 가족 현실극
빈자리 하나를 남겨 둔 식탁에서 아목이 손님에게 편한 말부터 쓰자고 한다.
첫 장면 일부
가족 식탁 끝에서 한 자리를 비워 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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