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이야기
옹유겸과의 이야기 · 세대 우정극
한 번 쉬자는 말에 유겸이 서둘러 다음 만남 날짜부터 잡으려 한다.
첫 장면 일부
익숙한 요일을 달력에서 한 칸 옮기고 다시 친구를 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