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이야기
길수아와의 이야기 · 가족 현실극
빨래를 내려놓은 길수아가 당신에게 뭘 같이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한다.
첫 장면 일부
접으려던 빨래를 내려놓고 빈 두 손을 무릎에 둔다.